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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값 꺾였다는데...서울 아파트 최고 낙찰가율 왜?
관리자   |   2018-11-23 09:5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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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값 꺾였다는데...서울 아파트 최고 낙찰가율 왜?


[헤럴드경제=박일한 기자] 지난 19일 서울동부법원 경매4계. 감정가 4억3300만원인 성동구 응봉동 대림2차 전용면적 59.9㎡가 처음 매물로 나왔다. 13명의 응찰자가 몰렸고, 6억613만원에 입찰한 송모 씨가 새 주인이 됐다. 6억원에 응찰한 2위와 불과 613만원 차이였다. 낙찰가율(감정가 대비 낙찰가 비율)은 140%나 됐다.  

21일 지지옥션에 따르면 이달 들어 20일까지 경매시장에 나온 서울 아파트의 평균 낙찰가율은 107.6%로 전달(103.9%) 보다 더 높아졌다. 이런 추세가 이어져 107% 이상 낙찰가율이 월말까지 유지된다면 월간 기준 역대 가장 높은 낙찰가율을 기록하게 된다. 낙찰가율 고공행진의 이유는 서울 아파트에 대한 강한 수요 때문으로 분석된다.

낙찰가율이 높은 건 감정가 보다 시세보다 싸거나, 매매시장에 마땅한 매물을 찾지 못한 응찰자들이 높은 입찰가를 써냈기 때문이다. 



지난 12일 서울동부지법에서 감정가 4억1400만원인 성동구 응봉동 금호현대 59.9㎡는 6억1399만원에 낙찰됐다. 낙찰가율로는 무려 148%다. 감정이 이뤄진 시기가 2017년이어서 감정가가 현 시세보다 많이 낮았다. 응봉동 금호현대 59.9㎡는 감정시기 이후 급등해 올 9월 6억3900만원에 실거래 신고됐다. 현재 인근 중개업소에 나온 매물은 모두 6억6000만원 이상이다.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18112100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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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유진
eoo623728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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