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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바람 부는 경매.. 내년 부동산도 암울
관리자   |   2018-12-01 10:2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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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매시장, 부동산 선행지표.. 이달 낙찰가율 4년내 최저
5000만원 이상 싸지 않으면 아파트 경매 낙찰 안돼


11월 전국 아파트 법원경매 낙찰가율(낙찰가/감정가)이 최근 4년 이래 최저치인 86.9%까지 떨어졌다. 

법원경매는 낙찰 이후 실제 입주까지 최소 6개월 이상 걸리는 만큼 향후 부동산 시장 전망에 큰 영향을 받는다. 낙찰가율이 떨어졌다는 것은 수요자들이 향후 부동산 전망을 그만큼 어둡게 보고 있다는 것을 고스란히 보여준다. 즉, 부동산 경기의 선행지표가 되는 경매시장에도 찬바람이 본격적으로 불고 있는 셈이다. 실제 주택시장이 호황이던 2016년~2017년에는 "경매에 물건이 안 나온다"는 말이 돌았지만 요즘은 "서울 아파트도 시세보다 5000만원 이상 저렴하지 않으면 안 받아간다"는 말이 나오고 있다.

■낙차가율 올 들어 하락세 지속 

28일 부동산 업계 등에 따르면 부동산 경매 시장은 주택 경기의 선행지표다. 특히 부동산 시장 참여자들이 향후 시장을 어떻게 전망하는지 가장 잘 보여주는 지표가 되기도 한다.

건설업계 한 관계자는 "국토교통부가 발표하는 실거래가 지수는 거래 체결 후 60일 이내에 신고토록 돼 있어 최대 2달의 시차가 있다"며 "흔히 호가가 떨어지면 부동산 시장이 안 좋다고 하지만 지금과 같은 냉각기에는 거래자체가 없고 급매물은 경기와 상관없이 가격이 싸다"고 말했다. 이어 "경매시장에서 거래되는 매물의 가격이 시장을 더 잘 반영한다"고 말했다. 

http://www.fnnews.com/news/20181128172027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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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노성
shtjd200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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