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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재건축 3억씩 `뚝뚝…신축은 `선방`
관리자   |   2019-01-10 10:2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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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재건축 3억씩 `뚝뚝…신축은 `선방`

오락가락 강남아파트 거래

은마 전용 76㎡ 15억 매물
재작년 12월 가격으로 회귀
잠실5단지 등도 호가 하락

신축아파트는 상대적 견조
반포자이 등 더 오른 곳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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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 대치동 은마아파트 전경. 

강남권 아파트가 정부의 규제로 워낙 거래가 줄어들자 실거래 1~2가구에 가격이 오락가락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규제폭탄을 맞은 재건축은 몇 달 새 수억 원이 빠지는가 하면, 신축을 중심으로 '똘똘한 한 채'로 취급받는 아파트들은 신고가를 연이어 기록하고 있다.

9일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강남구 대치동 은마아파트 전용 76㎡ 매물 호가가 일제히 15억원대로 내려갔다. 반면 매수하려고 문의하는 사람은 거의 없는 상황. 전용 76㎡ 15억원은 2017년 12월 당시 가격이다. 지난해 9월만 해도 20억5000만원까지 치솟았던 가격이 불과 4개월도 채 안 돼 5억5000만원 빠진 것이다. 어지간한 타 지역 소형 아파트 한 채 값이다.

실제 거래가격으로는 최근 들어 3억5000만원이 빠졌다. 지난해 12월 17억원에 이미 거래가 완료된 물건이 있다. 대치동 소재 한 공인중개사무소 관계자는 "작년 12월 17억원에 거래된 집은 저층에다가 집상태가 썩 좋지 않았다"면서도 "그러나 현재는 이보다 싸게 나온 매물에도 매수자가 관심을 보이지 않는다"고 말했다. 은마아파트는 4000가구가 넘는 대단지에 대치역·학여울역 역세권, 학원가 인접 등 입지적인 장점이 뚜렷한 단지다. 강남 재건축 최대어로 불리는 이유다. 그러나 2003년 추진위원회 설립 후 층수 제한 등 각종 정책 규제에 매이면서 좀처럼 진도를 뽑지 못하며 결국 작년 1월 1일부터 시행된 재건축 초과이익환수제까지 적용받는 단지가 됐다. 

 

 

http://estate.mk.co.kr/news2011/view.php?TM=V1&PTM=N1&MM=B0&sc=90000001&cm=실시간 뉴스&year=2019&no=18721&relatedcode=000080006&sID=NEWS&s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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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노성
shtjd200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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