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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깡통전세로 전 재산 날렸다"… 임차인 경매신청↑
관리자   |   2019-01-23 17:3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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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깡통전세로 전 재산 날렸다"… 임차인 경매신청↑

[머니투데이 박미주 기자] [작년 4Q 임차인 경매신청 1Q의 '2배'… 보증상품 가입, 무보험시 경매나 소송해야]

#서울 노원구 중계동 50평대 아파트 전세 세입자 A는 계약이 만료됐는데도 집주인으로부터 보증금 6억5000만원을 못 받고 있다. '갭투자'를 했던 집주인이 전세가 안 나간다며 주지 않고 있는 것. A는 "신도시에 새집을 분양받아 기간 내 잔금을 내야 하는데 입주도 못하고 잔금 연체이자만 내게 생겼다"고 하소연했다.

'깡통주택'과 갭투자로 전세보증금을 반환받지 못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깡통주택은 전세보증금과 대출금을 합한 금액 아래로 집값이 떨어지는 것을 말한다. 최근 전국적으로 주택가격이 하락한 데다 전세가격도 떨어져 집주인이 전세보증금을 마련하지 못하고 있는 것. 

전세 사는 집이 경매로 넘어가는 사례도 나온다.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엔 "깡통전세 탓에 35년간 모은 전 재산(전세금) 1억3000만원을 받지못해 삶의 희망을 잃어버렸다"며 "집이 경매로 넘어가게 됐는데 보증금을 받을 확률이 희박하다"고 토로하는 글이 올라왔다. 

 

https://land.naver.com/news/newsRead.nhn?type=headline&bss_ymd=20190123&prsco_id=008&arti_id=00041639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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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노성
shtjd200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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