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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충남 아파트값 최장기 하락…\"골든타임 놓칠라\"
관리자   |   2019-04-14 09: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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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5일 오전 울산 아파트 단지의 모습. 사진=연합뉴스

[이데일리 김용운 기자] 경상북도 아파트 월별 매매값이 38개월 연속 하락세다. 충청남도도 이와 비슷한 24개월째 하락세를 이어가고 있다. 올해 들어 부동산시장의 침체 분위기가 전국적으로 나타나고 있는 가운데 지방은 상황이 서울 등 수도권보다 훨씬 심각하다. 연속 하락세가 이처럼 길게 나타난 것도 이번이 처음이다. 지역균형발전을 앞세운 정부가 지방의 부동산 불균형 상황을 방치할 경우 지자체 세수 감소뿐 아니라 지방간 갈등이 심화될 수 있다는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경북 39개월째 하락…2000년 이후 최장

11일 부동산114의 월별 아파트 매매시세에 따르면 경상북도의 아파트 매매지수는 지난 2016년 1월부터 지난달까지 39개월 연속으로 하락했다. 2000년 이후 최장기 하락 기록이다. 경상남도도 반등을 모른 채 떨어지기는 마찬가지다. 경상남도는 2017년 1월부터 지난달까지 27개월 연속 아파트 매매가가 하락했다. 부산시는 2017년 10월부터 아파트 시세가 달마다 내려가고 있다. 충청남도 역시 장기간 하락세를 보인 지역이다. 충청남도는 2015년 11월부터 2018년 8월까지 32개월 연속 아파트 매매가가 떨어지다 한 차례 반등한 뒤 다시 매매가가 하락세다.

다행히 울산은 아파트 매매가가 상대적으로 안정세를 보이고 있다. 울산시는 2015년 이후 연속 12개월 이상 하락한 적이 없다. 하락과 상승을 오가며 다른 시·도에 비해 아파트 매매가 하락이 도드라지지 않았다. 대구는 오히려 2017년 6월부터 올해 2월까지 20개월간 아파트 매매가가 연속 상승했다. 대전시도 2018년 6월 한 차례 떨어진 것을 제외하면 2016년부터 상승세가 계속되고 있다.

 

 

http://www.edaily.co.kr/news/read?newsId=01134886622455464&mediaCodeNo=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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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노성
shtjd200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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