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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상가 3분의 1토막 \`추락\`…경매 낙찰 전무
관리자   |   2019-06-01 10:30:45
(597)

폐업·공실 늘면서 경매 넘어가는 상가 늘어
응찰 없어 낙찰률·낙찰가율 '뚝'…감정가의 34%까지 낮아지기도
"상가 경매물건 더 늘어날 것" 전망 나와
세종시 상가에 공실이 늘면서 경매 물건이 급증하고 있지만 사려는 이가 드물어 반값에도 낙찰되지 않는 상가가 속출하고 있다. 사진은 정부세종청사(왼쪽 멀리 보이는 건물) 인근 핵심 상권인 중앙타운 상가 1층.  /한경DB

세종시 상가에 공실이 늘면서 경매 물건이 급증하고 있지만 사려는 이가 드물어 반값에도 낙찰되지 않는 상가가 속출하고 있다. 사진은 정부세종청사(왼쪽 멀리 보이는 건물) 인근 핵심 상권인 중앙타운 상가 1층. /한경DB

올해 2월 법원 경매로 나온 세종시 고운동의 한 1층 상가(전용면적 162㎡)는 세 차례나 유찰됐다. 아파트를 2530가구 이상 끼고 있지만 최초 감정가(17억8800만원)의 절반에 미치지 못하는 가격에도 주인을 찾지 못했다. 현재 최저 경매가는 6억1328만원으로 감정가의 34%까지 낮아졌다. 내달 13일 경매에서도 매수자가 나서지 않으면 최저 응찰가는 감정가의 24% 수준(4억2000여만원)으로 뚝 떨어진다

세종시 경매시장에서 반값에도 낙찰되지 않는 상가가 속출하고 있다. 상권이 쪼그라들고 공실이 늘면서 경매로 넘어간 상가는 늘어났지만 사려는 이는 드물기 때문이다.

https://www.hankyung.com/realestate/article/201905221489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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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유진
eoo623728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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