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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담동 주식부자\` 이희진 빌딩 경매로…감정가는?
박노성   |   2019-10-30 22:08:12   |  shtjd200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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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자들의 관심이 큰 편"

'청담동 주식부자' 이희진 씨가 지난 3월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항소심 속행 공판에 출석하기 위해 법정으로 향하고 있다. 연합뉴스

자본시장법 위반 등의 혐의로 복역 중인 '청담동 주식부자' 이희진(33)씨의 청담동 빌딩이 법원 경매에 나왔다.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 있는 '미라클 빌딩'의 1회차 경매 입찰이 다음 달 6일 진행될 예정이다.

이 건물은 이씨가 대표로 있는 ㈜지에이인베스트먼트가 소유하고 있다. 지에이인베스트먼트는 과거 이씨가 운영하던 미라클인베스트먼트가 2016년 12월 현재의 상호로 변경한 회사다.

분당선 압구정로데오역 인근에 있는 이 빌딩은 지하 2층∼지상 6층, 대지면적 1002㎡, 건물면적 4041㎡ 규모로 1회차 입찰의 최저가가 될 감정가는 총 404억2368만원이다.

현 소유주인 지에이인베스트먼트가 2016년 3월 240억원에 이 빌딩을 매입했고, 대부업체가 3월 법원에 경매개시를 신청했다. 검찰과 세무서, 강남구도 압류와 가압류 등을 걸어놓은 상태다. 등기부상 채권총액은 367억원에 달한다.

지에이인베스트먼트와 과거 이씨가 사내이사였던 회사가 5∼6층을 사무실로 사용하고 있다.



http://www.segye.com/newsView/20191025506006?OutUrl=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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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tjd200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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